범용 단말기로 자동차 DTC(내연기관+전기차)와 배터리등 전기차 주요부품까지 하나로 전문가부터 개인운전자까지 손쉽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범용 OBD2 단말기로 간편하게
고가의 전용 정비 장비 없이, 범용 OBD2 단말기와 스마트폰·태블릿만 있으면 됩니다. 경량 모바일 솔루션으로 어디서나 진단 가능합니다.
배터리 외 전기차 핵심 부품 풀-스캔
단순 SOH 측정이 아닙니다. BMS, MCU, ICCU, LDC, VCMS 등 전기차 핵심 부품을 100% 전수 점검하고, 고전압 회로까지 확인합니다.
전기차+내연기관 모두 DTC 진단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두 고장코드(DTC)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샤시, 바디, 통신 코드 전수 스캔을 지원합니다. (2015년 이후 차량)
충전 연동 프리미엄 진단
정지 상태만 보지 않습니다. 충전 중 배터리 동적 반응을 실시간 측정하여 AI가 배터리 상태를 종합 분석하고 등급을 매깁니다.
누가 개발했는가
위카모빌리티와 배터와이가 함께 만드는 데이터 기반 전기차 진단 기술.
WESCAN은 위카모빌리티(주)와 (주)배터와이가 공동 개발한 전기차·내연기관 통합 진단 솔루션입니다. 공식 진단서에는 양사 대표이사 직인이 함께 날인됩니다.
위카모빌리티
자체 개발한 자동차 표준 진단 기술 WIS(Wecar Inspection Standard)를 기반으로, 기아·포르쉐·렉서스·코오롱 인증중고차 등 국내 주요 브랜드가 공식 채택한 전문 진단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독자 개발한 진단 장비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의 상태를 표준화된 기준으로 정확하게 진단하는 모빌리티 테크 기업입니다. WESCAN(전기차 진단 스캐너), WIS(자동차 진단), WECARAUCTION(자동차 경매)를 운영합니다.
자동차 표준 진단 기술 WIS(Wecar Inspection Standard)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배터와이는 일반적인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전압·저항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여 배터리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합니다. 셀(Cell) 단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AI 및 비지도 학습 기반 기술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진단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이터 테크 기업입니다.